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이 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꾀한다.
SSF샵은 올해 3주년을 맞아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뿐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브랜드 등을 한 데 모은 어나더샵(ANOTHER#)을 바탕으로 패션은 물론 뷰티, 인테리어,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SSF샵 모바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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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령이 20~30대인 것을 착안해 ‘드레’ ‘앤더슨벨’ ‘위메농’ ‘콜라보토리’ 등 미니멀한 패션 브랜드는 물론 ‘바이레도’ ‘딸고’ 등 뷰티 브랜드와 ‘렉슨’ ‘밴도’ 등 인테리어, ‘앙트레’와 같은 푸드 브랜드까지 국내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높이는 동시에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 ‘구찌’ ‘프라다’ ‘펜디’ ‘발렌시아가’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해외 직구로 손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SSF샵은 고객에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내달 16일까지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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