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디(대표 석상호)가 전개하는 남성 수제화 브랜드 '레드미티어디자인(이하 알엠디)'이 '패션코드'에서 프리젠테이션쇼를 선보인다. 오는 11일 11시 S-팩토리에서 진행, 초대권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RMD'는 이번 쇼에서 19 S/S 신제품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샤크, 조커 시리즈이며 옥스퍼드, 스니커즈, 로퍼로 구성, '웃으며 복이와요'라는 미소를 테마로 진행했다.
석상호 RMD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유니크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며 "이번 패션코드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RMD'는 지난 상하이에서 열린 치크 전시회에서도 신사화와 스니커즈를 선보여 해외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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