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에서 전개하는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단독 온라인 브랜드몰을 오픈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특히 ‘엄브로’ 유커스텀(U·CUSTOM)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색상·디자인·앰블럼·백넘버 등 팀 특색에 맞춰 원하는 유니폼을 만들 수 있다. 축구 패션의 인기와 함께 최근 3:3에서 11:11까지 다양한 형태로 변하고 있는 풋살과 축구를 즐기는 팀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브로’ 온라인몰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화면 갈무리 |
유커스텀 외에도 유스무드와 트렌디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엄브로’ 스티커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랜야드 증정, 최대 15% 리워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비마이브로(BE MY BRO) 이벤트에 참여하면 ‘엄브로’에서 준비한 랜덤 크루 박스를 증정한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엄브로’ 공식몰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가 줄 수 있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수한 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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