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착 감기는 청바지가 나왔다.
글로벌 노마드 데님 캐주얼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가 2018 FW 시즌을 맞아 최강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360 밴딩 데님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에프알제이’ 360 밴딩 데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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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트레치성을 자랑하는 360진은 트렌디한 스포츠를 즐기는 2030세대를 겨냥한 데님 라인으로, 고신축성 복합 소재를 사용해 스판력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지난해 남성 테이퍼드 핏과 여성 앵클스키니 핏 2종을 출시해 초도물량 90% 이상 소진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슬림, 테이퍼드, 앵클스키니, 부츠컷으로 핏을 세분화해 총 9종을 선보이며, 물량을 약 12,000장으로 넉넉하게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전년 보다 퀄리티 높은 원단을 사용하여 착장 시 편안함을 극대화했으며, 허리단 안 쪽에 밴딩을 넣어 체형에 따라 뒤쪽 허리가 뜨는 부분을 없애 착 붙는 핏감을 느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360진은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입기 제격”이라며 “특히 360 밴딩 데님은 청바지의 허리선이 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안착이 되는 제품으로 내 몸 같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에프알제이’는 360 밴딩 데님을 포함한 청바지 제품을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30%, 온라인몰 예스 24에서 최대 43%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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