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홈플러스 부천상동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H&M’ 부천점은 약 1,519㎡ 규모로 여성과 남성, 아동 컬렉션까지 구성되어 가족들을 위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지난 20일 오픈식에서 ‘H&M’ 파스칼 패슬러 지사장과 직원들은 홈플러스 고영선 상무와 문성호 총괄과 함께 레드 리본을 자르며 고객들을 맞았다. |
‘H&M’ 코리아 지사장인 파스칼 파슬러는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을 한국에 오픈해 매우 기쁘다”며 “부천점은 여성, 남성과 아동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H&M’ 부천점 남성복 섹션 전경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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