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시티브리즈’가 2018 F/W 시즌 ‘랜드 아미(Land Army), 1940’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시티브리즈’는 1940~5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에 참가한 남자들을 대신해 주체적으로 산업 환경에 뛰어든 여성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여성들의 주체적 마인드와 그녀들이 일터에서 착용한 복장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개됐으며, 그 당시 빈티지 무드와 현대의 스포티가 어우러진 컬렉션으로 완성됐다.
‘시티브리즈’ 2018 F/W 컬렉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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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원피스 라인, 브랜드 시그니처 트레이닝 라인, 고감도의 유니섹스 라인과 로고를 다양하게 응용한 니트 라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노락 배색 원피스’는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실루엣 변형이 가능한 디테일로 인기몰이 중이다.
‘시티브리즈’의 2018 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W컨셉, 무신사, 에이랜드, 엘롯데, 네이버 디자이너 윈도우, 스타일쉐어와 오프라인 편집숍 에이랜드, 어라운드더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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