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라이풀'이 2018 A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그간 '라이풀'이 선보이지 않았던 상품이 여럿 포함되 이목을 끈다.
'라이풀' 2018 AW 컬렉션은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작품 '자화상(Portrait)' 시리즈에 영감을 받았다. 기존의 '라이풀'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본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실용적인 디테일과 원단의 퀄리티, 감각적인 옷의 실루엣을 만드는데 집중했다. 나이구분 없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제품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패딩조끼, 더플코트 등 새로운 상품군도 추가됐다.
'라이풀'의 이번 신상품은 30일 출시됐으며 '라이풀' 온오프라인, 무신사 등 온라인 편집숍에서 판매된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