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만 따르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팬츠핏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아이들의 선호와 체형에 따라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팬츠핏 신제품을 출시했다.
‘컬리수’ 팬츠 스타일 |
스키니, 슬림, 배스키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컬리수’ 팬츠 신제품은 새로운 핏을 통해 아이들이 신선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100에서 최대 160까지의 사이즈가 마련돼 있다.
스키니 핏은 부드럽고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컬리수’의 대표 팬츠 스타일이다. 주력 제품인 ‘데일리 스판 슬림 팬츠’는 엉덩이부터 발목까지 타이트하게 붙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 배스키는 배기 핏과 스키니 핏의 특징을 섞어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은 여유 있으면서 발목은 타이트하게 붙는 디자인을 말한다. 주력 제품인 ‘자수 10부 데님 팬츠’는 날렵함과 트렌디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하단 옆선에 새긴 레터링 자수로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
이밖에도 슬림핏의 ‘스페이스 10부 데님 팬츠’는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착용이 편안하고, 뛰어난 활동성과 늘씬한 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여기에 귀여운 벨트고리까지 부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동수 사업부장은 “아동용 팬츠는 스타일과 더불어 뛰어난 신축성과 체형에 맞는 핏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컬리수’ 팬츠는 우수한 품질과 착용감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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