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018 FW 신상 패딩 7종을 추가, 2차 선판매를 시작했다.
지난달 1차 선판매에 이어 진행되는 2차 선판매에서는 키즈와 우먼 전용 제품을 포함해 패딩 7종을 추가로 판매한다.
무신사와 디스커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선보이는 온라인 전용 제품 ‘반슬리’와 ‘더비튼’, ‘찰튼’은 2차 선판매 기간 동안 20% 할인이 적용된다. 지난 1차에서 공개된 ‘레스터’와 ‘위컴’, ‘티롤린’ 롱패딩 선판매는 2차에서도 이어지며, 온라인 전용 제품을 제외한 선판매 제품은 모두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차 선판매 실시 |
디스커버리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밀포드’ 제품은 사파리 스타일 패딩으로 올해 고스펙 고사양으로 더욱 중무장해 돌아왔다. 등판에는 축열안감을 사용해 해당 부위에 열이 제공될 때 따뜻함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몸매의 굴곡에 의해 형성되는 자켓 안쪽 틈새 공간에 찬공기가 들어오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바람 차단을 스트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스커트’를 내장한 것도 특징이다.
이 외에도 미니미룩의 대표주자 ‘키즈 레스터’와 ‘키즈 밀포드’,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여성미를 극대화한 여성 롱패딩 ‘리빙스턴’도 2차 선판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