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긴바지 vs 반바지 스타일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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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오전 9:01:17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전히 여름 패션을 고민하는 남성들이 많다.
신원(부회장 박정빈)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폭염에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남자 여름 바지 스타일 연출법을 소개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화보


컬러와 소재로 시원하게, ‘긴바지’ 스타일
화이트 컬러의 긴바지는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시원한데다 잘 늘어나기까지 하는 스트레치 원단으로 제작된 ‘지이크 파렌하이트’ 긴바지는 일반 데님 소재보다 얇고 가벼워 한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 부분적으로 데미지 디자인이 가미돼 스타일리시한 멋까지 한층 올려준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를 매치하면 훈훈하면서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PVC 소재의 X-RAY 클러치백을 들어주면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신발은 화이트 레더 스니커즈를 선택하면 남성들의 여름 바지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의류 및 스니커즈, ‘에이컨텐츠랩’ 클러치


남자 여름 필수품, ‘반바지’ 스타일
최근 쿨 비즈룩이 대중화 되면서 반바지의 활용도 또한 높아지고 있는 추세. 네이비 컬러에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반바지는 무심한 듯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스트레치 소재의 와플 조직으로 단정함과 동시에 쾌적한 느낌을 선사해 활용도가 높다.


네이비 컬러의 깔끔한 반바지에는 밝은 그레이 톤 바디의 린넨 셔츠가 시원함과 정갈함을 연출하기 좋다. 마무리로 블랙 스퀘어 시계와 레더 스트랩 샌들을 함께하면 반바지를 활용한 군더더기 없는 남성들의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시원한 소재, 컬러 등을 고려한 바지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며 “긴바지를 활용할 땐 샌들, 반바지에는 로퍼나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한층 댄디하면서 패셔너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라고 전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의류 및 샌들, ‘브리스톤’ 시계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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