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일상의 자유로움을 테마로 한 감성적인 18 F/W 캠페인을 선보인다.
자유와 젊음이 넘쳐나는 도시 브루클린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의 특별함을 즐기는 여행자 콘셉트로 따사로운 햇살이 공존하는 도시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써즈데이 아일랜드’ 2018 FW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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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난 시즌 함께한 톱모델 맥케나 헬람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그녀 특유의 신비스러우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진 일상 속 특별한 판타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일상의 로맨틱함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희소성 있는 패턴과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더욱 다양하고 감각적인 어번 보헤미안 룩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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