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는 중국 법무법인 ‘리팡법률사무소’(중국 지재권 소송 & 외상 투자 분야 전문)와 공동으로 중국 지재권, 계약, 노무, 회계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기획 세미나는 회원사 중 신생기업 & 디자이너 간담회에서 주로 제기되었던 ‘중국 시장 개척 시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신생 기업 및 디자이너 그리고 중국 진출 중이거나 계획 중인 패션기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달 12일에는 중국진출 투자 및 진출 관련 계약 실무, 10월 10일에는 중국 진출 현지 법인 회계 실무, 11월 14일에는 중국 진출 현지 법인 노무 실무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패션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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