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폭염에 지친 올 여름.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특별한 뷰티아이템을 소개한다.
스웨덴 명품 스킨케어 디바이스 ‘포레오’에서 선보이고 있는 신개념 마스크 팩 디바이스 제품인 ‘UFO’는 전용 마스크 시트를 결합해 90초 동안 신속하고 간편하게 최상의 마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UFO는 온열과 냉온 기능이 있어서 모공에 자극이 없으며, T-Sonic 진동으로 마스크 팩 성분의 흡수를 촉진하는 동시에 더위에 지친 피부를 진정해주는 효과에 탁월하다.
온열 기능은 피부 모공을 열어주어 마스크 성분이 피부 깊은 층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하고, 냉온 기능은 모공 수렴 효과와 동시에 탄력 있는 피부가 되도록 돕는다.
‘포레오’ UFO 마스크 팩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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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으로 진정을 시켰다면 이번엔 미스트와 젤로 관리할 차례다.
‘이니스프리’에서는 여름철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트&젤’ 2종을 온라인 단독으로 출시, 선보였다.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라인은 햇빛과 외부 요인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구아이 아줄렌 성분을 함유한 여름 스킨케어 라인이다.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트는 약산성 포뮬러로 세안 후 무너진 피부 pH를 맞추고, 수분 밸런스를 케어하는 안개 분사형 미스트다. 세안 후 스킨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건조한 피부에 수시로 가볍게 뿌려 수분을 공급할 수 있어 장시간 야외 할동을 하거나 사무실에 있는 직장인들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젤은 부드러운 젤 크림이 도포 후 에센스 제형으로 바뀌는 강력 수분 진정 젤로 가벼운 제형과 강력한 수분 진정 효과로 여름철 맞춤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최고 기록을 세운 올 여름 자외선도 강렬하다. 그만큼 자외선 차단제도 수시로 발라줘야 한다.
영국 스타일리시 캐릭터 브랜드 ‘피터젠슨’이 선보인 캡슐 솔루션 라인은 알약 타입으로 하나씩 뜯어 쓰기 편하다. 손바닥만한 사이즈 캡슐 1팩 안에 필요한 모든 구성을 담고 있어 일상생활 혹은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로션타입으로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고농축 자외선 차단제 역할을 하기에 언제든 사용 할 수 있다.
캡슐 솔루션은 그 외에도 오일폼, 워시, 베이스 등의 3종의 아이템이 추가로 있어 각각 구매가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트&젤 |
‘피터젠슨’ 캡슐 솔루션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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