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서울 2018'서 베스트셀링 소재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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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여개사 참가 오는 9월 5일 코엑스서 개최

2018-08-16 오전 10:31:29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프리뷰 인 서울 2018(이하 PIS 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PIS는 국내에서 코오롱, 영원무역, 한일합섬 등 중견/대기업과 신흥, 원창, 루디아, 실론 등 친환경·기능성 소재 전문기업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렌징, 대만 에베레스트, 중국 헝리, 일본 시마세이키 등 전 세계 350여개사가 참가하여 각 사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 LF, 영원무역, 이랜드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세아상역, 한세실업 등 수출벤더 관계자들을 비롯해 백화점, 홈쇼핑 바이어들이 사전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G-III, 페리 엘리스, 마이클 코어스, 버버리 등 글로벌 브랜드, 중국·홍콩의 원단 소싱지사 및 에이전트, 일본 종합상사 및 온라인몰, 동남아 패션 및 유통 바이어 등도 대거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PIS를 ‘Premium’, ‘Inspiration’, ‘Story’ 세가지 키워드로 재해석해 예년에 비해 새로운 테마로 구성한 것이 포인트다.


우선, 해외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는 제품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소재관을 신설했다. 이곳에는 영텍스타일, 영풍필텍스, 서진텍스타일, 우주글로벌 등 프르미에르 비전, 밀라노 우니카와 같은 유명 해외 전시회 참가업체들로 이루어진 프리미엄관은 지역별/분야별 베스트셀링 아이템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포럼관에는 AI를 통해 스타일, 컬러, 소재, 패턴 등 관련정보를 분석?비교하여 향후 유행 아이템 정보를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섬유산업의 AI활용 예시를 보여준다. 또한 바이어들이 직접 참여하는 품평회를 실시하여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PIS는 새로운 인스퍼레이션의 창고역할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시기간 3일간 세부 데일리 테마를 적용하여 전시회의 다양성을 확대한다. ‘기능성 섬유’, ‘감각적인 프린트물’, ‘친환경 섬유’ 등 일별 주제에 맞춰 새로운 체험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테마별 최신 트렌드북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등 매일 다른 스토리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이 외에도 전시기간 중 12차례 개최되는 섬유패션 최신 이슈 관련 전문 세미나와 취업난 해소 및 고용창출을 위한 잡 페어 등의 연계 행사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프리뷰 인 서울’ 홈페이지 또는 SNS 계정을 참조하면 된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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