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협회(회장 김준, 이하 방협)는 미국면화협회와 공동으로 이번 '프리뷰 인 서울 2018(PIS 2018)'에 참가, 방협 회원사들이 생산하는 최신 코튼소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천연섬유 코튼 신소재를 총망라한 공간을 의미하는 “코튼 빌리지(Cotton Village)”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는 면방관은 경방, 대농, 동일방직, 일신방직, 태광산업 5개 회원사와 KOTITI시험연구원이 공동으로 참가한다.
부스 중앙에는 ‘포럼(Forum)’관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참가회원사들의 최신 제품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방협은 참가회원사와 바이어간의 심도있고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참가회원사별 전용 상담테이블과 상담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PIS 2017’에 참가한 대한방직협회 부스 코튼 빌리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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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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