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상반기부터 여름 시즌까지 가장 인기 있었던 아동복 브랜드 제품을 최대 85% 세일하는 앵콜 특가전을 진행한다.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백화점, 아울렛 입점 브랜드부터 보리보리 자체 브랜드와 온라인 전문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리바이스키즈’, ‘닥스리틀’, ‘킨더스코너’를 비롯해 ‘캔키즈’, ‘타티투펩’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집 안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내복과 여름 휴가에 어울리는 바캉스룩, 스윔웨어를 연령대별 특가로 판매한다.
보리보리 아동복 앵콜 특가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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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이하 영유아용 패션 아이템으로는 ‘클랜씨’와 ‘모아베이비’가 휴양지에 어울리는 꽃무늬와 같은 다양한 패턴 원피스,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반바지를 판매한다. 보리보리 PB인 ‘타티투펩’의 면 100% 상하복과 여름 거즈 점퍼도 구매할 수 있다.
키즈 카테고리에서는 3~8세용 아동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미네뜨’는 여아용 레이스 드레스와 어깨 트임 원피스 등을 판매하고 ‘캔키즈’ 상하의 스포티룩 세트를 ‘리바이스키즈’는 민소매 티셔츠를, ‘애스크키즈’는 셔링 민소매 원피스, 매쉬 기능성 후드 집업, 린넨 셔츠를 선보인다.
9세 이상 초등학생을 위한 트렌디한 스타일의 주니어용 의류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큐’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티셔츠, 숏팬츠를 판매하고, ‘미니제이’는 이번 시즌 유행하는 점프수트, 뷔스티에, 러플 티셔츠 등을 행사가로 선보인다.
이 밖에 아동용 래쉬가드 클리어런스 세일도 열린다. 올 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 뜨거운 햇볕에서도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수영복이 인기를 얻고 있다. SPF+50 UV 차단 플랩캡과 래쉬가드 세트를 연령대별로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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