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윤영박)의 '게스'가 올 가을 시즌, 아만다 커니와 그웬 벤 메이어 외 총 6명의 모델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패션 포토그래퍼 조쉬 라이언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섹시한 핏의 데님을 착용한 모델들이 광활한 캘리포니아 사막을 로드트립 하는 컨셉으로 촬영되었으며, '게스' 클래식 캠페인에서 볼 수 있었던 특유의 레트로한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하이 웨이스트 스키니진,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등 다채로운 실루엣의 데님을 착용한 여자 모델들과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와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 등을 착용한 남자 모델들을 통해 올 가을 유행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이번 가을 시즌 글로벌 캠페인은 전국 '게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