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강타한 비닐백이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로맨틱 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에서는 브랜드시그니쳐 컬렉션, 샤르망 컬렉션의 비닐백 버전을 썸머 신상 아이템으로 출시했다.
‘러브캣’ 샤르망 젤리백 |
샤르망 컬렉션은 이탈리아 수입 젤리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쁘띠한 사이즈로 핫썸머 시즌 가볍게 들기 좋다.
제품 바디 부분에 사용된 룬다젤리 소재는 PVC소재 중에서도 최고급에 속하는 소재로 타 비닐백과는 차별화된 퀄리티를 자랑한다. 잉크 한 방울 떨어뜨린 듯 촉촉한 컬러감을 머금은 샤르망 컬렉션은 밝고 산뜻한 화이트부터 민트, 바이올렛, 핑크 총 4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러브캣’ 공식 직영몰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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