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뉴발란스’가 얼리버드 쇼퍼를 겨냥한 역시즌 마케팅의 일환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롱패딩 ‘챌린지 벤치 코트’를 선보인다.
챌린지 벤치 코트는 지난 겨울 조기 완판을 기록한 ‘챌린지 다운’에 이어 선보이는 반코트 유형의 패딩 재킷이다. 기존 제품과는 달리 바깥 퀼팅선이 없는 깔끔한 스타일과 트렌디한 컬러 구성으로,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이슐론(E-Sulon) 충전재를 사용해 보관 및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옆트임의 단추를 활용해 원하는 핏을 자유롭게 연출 가능하며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 등 격한 움직임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긴 기장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활동성을 강조했다.
이번 챌린지 벤치 코트 출시를 기념해 '챌린지 크루'를 콘셉트로 한 캠페인 ‘챌린지 두 번째 이야기’를 전개한다. ‘뉴발란스’는 지난해 챌린지 다운 출시와 함께 ‘언더독, 새로운 시작’ 캠페인을 진행해 큰 성과를 이뤄내며 ‘2018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더독에서 도전하는 다양한 크루들의 스토리를 담아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챌린지 벤치 코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선발매를 기념해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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