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근로시간 단축 지원정책’ 설명회를 지난 25일 섬유센터에서 가졌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련)가 지난 25일 개최한 ‘근로시간 단축 지원정책’ 설명회에 업계 관게자들의 참석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시간 단축이 산업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단축 정부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섬유패션업계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섬유패션업계 뿐 아니라 조선, 자동차부품, 세라믹업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업 대표와 인사·노무 담당자 등 9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낸 것.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진행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을 포함 근로기준법 개정 내용, 정부지원방안, 탄력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로시간제 활용방안과 근로시간 단축 영향, 현장 안착 방안 등 정부의 지원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였다는 평.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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