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전속모델인 배우 박서준 주연의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제작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지난 13일 방송분 갈무리 |
드라마 속 박서준은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는 흰색의 스포츠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 팬츠블랙 런닝화를 매치하는 등 운동까지 잘하는 완벽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역에 어울리는 스포츠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이영준 부회장역의 박서준과 박유식 사장역의 강기영이 스쿼시를 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이 착용한 ‘질스튜어트스포츠’의 화이트 로고 티셔츠가 20~30대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 2주일 여만에 초도 생산 물량의 80% 이상이 판매되며 리오더를 앞두고 있을 정도로 세련된 스포츠룩 연출을 원하는 고객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윤식당2에 이어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제작지원 하는 등 전속모델 ‘박서준표 스포츠룩’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인지도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등장하고 있는 ‘질스튜어트스포츠’ 아이템들은 전국 매장 및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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