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온라인 스케이트 콘테스트 ‘#오프더월라이드(#OFFTHEWALLRIDE)’ 론칭과 함께 스케이터들의 축제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약 100명가량의 스케이터들이 참여,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 열정을 불태웠다.
반스 스케이트 팀 이민혁 스케이터가 거침없는 스케이팅으로 ‘오프 더 월라이드(Off The Wallride)’ 콘테스트의 우승을 거머쥐었고, 11살의 김현주 스케이터가 대회 전반적으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MVP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반스’는 해시태그를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된 오프 더 월라이드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내달 30일까지 본인의 스케이트 스팟에서 창의적인 월라이드 기술을 촬영 후 @vans_korea를 태그하고 해시태그 #OFFTHEWALLRIDE와 함께 공유하면 된다.
월(Wall)을 활용한 어떠한 기술이라도 시도가 가능하고,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촬영하면 된다. 킥플립으로 아웃 하던, 월리를 하던 창의적이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약 5주 동안 매주 가장 재치 있는 월라이드 기술을 공유하는 스케이터 한 명을 뽑아 ‘반스’ 프로 스케이트 신발과 스티커 팩, 티셔츠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반스’의 창의적인 스케이트 프로그램은 토니 트루히요가 직접 참여하는 7월 ‘TNT 웨어 테스트’부터 9월에 개최되는 ‘하우스 오브 반스’까지 계속 이어진다.

‘반스’가 온라인 스케이트 콘테스트 ‘#오프더월라이드(#OFFTHEWALLRIDE)’ 론칭과 함께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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