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폼나는 ‘메르켄’ 시스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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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소재와 소가죽 결합,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기

2018-06-25 오후 3:52:58

지에이치인터내셔널(대표 조동순)이 2017년 론칭한 ‘메르켄’의 시스루백 인기가 매섭다.
 회사는 ‘메르켄’ 시스루백의 5~6월 매출이 롯데백화점 본점 기준으로 지난해에 비해 250% 상승했다고 밝혔다.


‘메르켄’ 시스루백


‘메르켄’은 내구성이 좋은 PVC 소재와 최상급 소가죽을 혼합해 시스루백을 제작, 프리미엄 가방으로의 기준을 다시 세운데 있다. 핸드백 또는 숄더백 등 다양한 형태로 착용이 가능한 ‘메르켄’ 시스루백은 무게까지 가벼워 편리하고 실용적이다.


‘메르켄’ 김진하 실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올 여름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속 보이는 가방’인 시스루백을 출시했다”며 “‘메르켄’이 많은 고객으로부터 받는 관심과 사랑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투명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켄’ 가방은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과 전문 리테일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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