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캉스 패션이 절정에 이르고 요즘,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 ‘컬리수’가 여름 바캉스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물놀이 필수템, 래쉬가드
수영복의 기능은 물론 여름철 뜨거운 햇볕까지 막을 수 있어 피부가 약한 유아동에게 래쉬가드는 물놀이 필수품이다. ‘컬리수’에서는 원피스형, 짚업형 등 여러 가지로 디자인된 상하의 세트, 수영모와 팬츠 세트 등 다채로운 구성의 래쉬가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UPF50+ 소재를 가공하여 세탁 주의사항을 준수할 경우 반영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된 서프온 래쉬가드 세트의 경우, 레깅스 위에 팬츠를 레이어드하여 아이 체형을 보정하는 효과도 있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컬리수’ 바캉스 화보 |
휴가지에서 돋보이는 오프숄더 패밀리룩
오프숄더는 지난 몇 년 사이 가장 핫한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휴가지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맞춰 입을 경우, 트렌디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패밀리룩으로도 제격이다. 컬리수는 성인의 미니미 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깜찍한 5가지 디자인의 여아용 오프숄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시즌 주력 아이템은 '투인원 러플 블라우스'로, 자칫 어깨가 보이는 디자인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어깨 부분에 단추를 달았다. 단추의 상태에 따라 오프숄더 형태나 라운드 형태로 선택할 수 있어 개인 기호에 따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냉감 소재로 바캉스 데일리 스타일 완성
바캉스 패션이라면 후텁지근한 더위를 날려주는 쿨링 소재도 놓칠 수 없다. ‘컬리수’는 냉장고, 냉감 요루 등 시원한 터치감의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다수 선보였다.
또한, 휴가지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상하의, 원피스, 레깅스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컬리수’만의 화려한 색상에 재미있는 아트웍이나 동물 캐릭터, 꽃무늬 등을 더해 시원함을 배가시켰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매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스타일은 물론 기능과 활용성까지 챙긴 바캉스 시즌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챙긴 ‘컬리수’ 바캉스 패션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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