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콘(대표 안규승)의 여성 감성 스포츠웨어 ‘피크닉그라운드’가 선보인 래쉬가드가 화제다.
이번에 출시한 래쉬가드는 심플한 로고를 바탕으로 레터링 포인트에 전문성과 활동성을 더한 총 8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후드 집업, 집업, 루즈핏 티셔츠, 워터 레깅스, 숏츠, 암 슬리브로 워터스포츠부터 일상에 이르기까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이거니와 체형보정, 흡습속건 기능에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이중 아이스쿨(냉감소재), 폴렌(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한 제품의 판매가 높다. 아이스쿨 라인은 매끄럽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냉감 소재에 신축성을 높여 최상의 활동성을 자랑한다. 특히 폴렌은 폴리프로필렌(PP)소재가 적용된 상품이다. 폴리프로필렌 소재는 기존 래쉬가드 소재인 네오플렌 보다 가벼울 뿐 아니라 수분 배출력이 뛰어나며 높은 보온력을 자랑해 차세대 스포츠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시즌 총 3가지 스타일로 탑, 크롭탑, 티셔츠로 제작됐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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