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도 정장을 입어야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격식은 갖추되 활동하기 편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정장 컬렉션이 출시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정통 신사복 ‘캠브리지 멤버스’가 선보인 ‘제로컬렉션’은 가벼움, 패커블, 활동성 세 가지를 키워드로 수트, 재킷, 팬츠, 세 가지 스타일로 기획, 구성했다.
‘캠브리지 멤버스’ 제로컬렉션 |
제로컬렉션의 수트와 재킷은 한여름에도 최대한 가볍게 착장할 수 있도록 부자재를 최소화 했다. 어깨 패드를 없애고 가벼운 안감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구김이 적고 스트레치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하여 활동하기에 편할 뿐 아니라, 일부 재킷에는 파우치도 제공되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캠브리지 멤버스’의 브랜드 매니저 이상우 차장은 “제로컬렉션은 ‘캠브리지 멤버스’ 특유의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소재부터 부자재까지 다양한 변화를 준 상품”이라며 “여름에도 TPO에 따라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고객이라면 이번 시즌에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캠브리지 멤버스’ 제로컬렉션은 코오롱몰 기획전에서 진행되며, 해당 상품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선착순 20명에게 ‘캠브리지 멤버스’ 간절기 머플러를 증정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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