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 'LMC'를 전개하는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콜래보를 이어간다. '라이풀'은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와 협업 컬렉션을, 'LMC'는 '나이키'와 월드컵을 기념한 커스텀 행사를 연다.
'라이풀X헬리녹스' 협업은 '헬리녹스'의 대표적인 제품과 '라이풀'의 의류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헬리녹스'는 그간 '슈프림' '디즈니'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온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다.
'라이풀X헬리녹스'는 15일부터 '라이풀'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판매된다.
'LMC'는 올 겨울에 이어 두번째 '나이키' 협업 '나이키 풋볼 스튜디오 서울'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16~18일 간 서교동 '웍스아웃' 라이즈점에서 '나이키'와 '웍스아웃' 'LMC' 등 브랜드이 함께 진행한다. 행사장을 방문해 '웍스아웃' 라이즈점에서 판매되는 '나이키' 축구 져지를 구매하면 'LMC'가 커스텀 져지 제작을 도와준다.
'라이풀X헬리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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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XLMC'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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