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프앤디(대표 윤경석)의 ‘스마트’가 진행한 ‘스쿨오브킹 시즌2’ 첫번째 이벤트인 ‘우정왕’의 주인공이 선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친구와 단둘이 찍은 우정 사진을 응모하고, 투표를 통해 많은 공감을 받은 응모자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간 동안 총 1129명이 우정 사진을 응모 했다. 이 중 1153명의 투표 참여자 중 443명에게 ‘좋아요’를 받은 대전 구봉고등학교 2학년 성효진 양이 우정왕의 영예를 안았다.
‘우정왕’ 성효진 양에게는 양에게는 ‘스마트’ 모델 방탄소년단 친필 사인 CD와 굿즈 세트가 증정된다. 또한 우정을 더욱 돈독히 쌓을 수 있도록 해당 학생이 속한 학교의 학년 전체에 간식거리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상위 5명과 전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10명에게도 전속 모델 브로마이드, 책상 패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스마트’ 관계자는 “우정 사진 촬영이 친구와의 우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학생들의 생활과 문화 속에서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10대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는 이번 ‘2인 우정샷 왕을 찾아라!’를 시작으로 교복왕, 필기왕 등 더욱 다양한 분야의 최고를 가리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10대와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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