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피부가 민감해 자외선 노출에 주의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스마트에프앤디(대표 윤경석)의 유치원복 '리틀스마트'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ATB-UV+' 시스템을 원단에 적용했다. 이는 야외활동 시 옷 속으로 침투하는 자외선까지 완벽하게 차단해 연약한 피부를 보호한다.
이와 함께 원복 등판에는 메시 암감을 덧대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건조가 신속해져 체온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 3D 입체패턴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유해물질, 발암물질은 배제하고 항균 기능은 더한 원단을 사용했다. 재킷, 스커트, 운동복 등 전 복종에서 Q마크를 획득해 믿고 입힐 수 있다.
'리틀스마트' 담당자는 "강한 자외선은 피부방어능력이 낮은 아이들에게 일광화상을 입히고 기미, 주근깨는 물론 피부암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며 "태양광선이 특히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중에 출시된 자외선 차단제, 긴옷, 모자, 선글라스 등 다양한 자외선 차단 아이템을 사용해 아이들을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리틀스마트' 아이 피부 위한 자외선 차단 원단 적용 아이템 출시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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