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평촌점 내 '최고의 선물세트' 기획전 VMD |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브랜드 ‘예작’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한 ‘최고의 선물세트’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셔츠와 셔츠 또는 타이와 벨트로 구성된 세트 제품으로 5월 중순 현재 목표 대비 150% 초과 달성 중이며,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축구 해설가이자 프로 예능인으로 인기가 많은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 부자의 훈훈한 커플룩 화보 또한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화보 속 안정환, 안리환 부자가 착용한 져지 셔츠 세트는 90% 이상의 판매 진도율을 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예작’ 최종우 사업부장은 “최고의 선물세트를 11만원, 22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매출 상승에 주효했다"며 “롯데 잠실점을 비롯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아빠와 아들’ 셔츠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 이슈화 및 인지도 제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예작’ 안정환&안리환 화보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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