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홈 2018 여름 컬렉션 |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18 홈 여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여름 컬렉션은 이탈리아 해변에서의 휴가를 콘셉트로 여름 휴가와 어울리는 비치 타올, 의자방석부터 화병, 그리고 여름 밤을 위한 쿠션 커버와 담요, 랜턴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파란색을 중심으로 하얀색과의 조화를 중심 컬러로 선보이며, 지중해에서 영감 받은 다양한 톤의 파란색과 하얀색의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주어 여행 분위기를 완성한다. 아쿠아 색상 물병과 조화를 이루는 컵, 메시지가 담은 포슬린 접시와 그릇, 자연적인 느낌의 소재의 쿠션 커버, 스트라이프 테이블보와 비치 타올 등이 대표적이다.
또 이국적인 휴양지에서의 활기찬 휴가 무드를 담은 캐주얼 리빙도 연출할 수 있다. 자메이카 모래 해변과 코스타리카의 우거진 초목에서 영감 받은 여러 가지 모양의 과일, 꽃, 나뭇잎 등 다양한 프린트의 접시와 여름 쿠션, 비치 타월을 통해 뜨거운 트로피컬 해변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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