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가로’ 2018 뤼미에르 컬렉션 유인영 화보 |
아이웨어 선두기업 태석광학(대표 박성자)에서 새롭게 선보인 ‘웅가로’가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의 첫 뮤즈로 배우 유인영을 발탁했다.
‘웅가로’의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쿠트리에 엠마누엘 웅가로 디자이너의 라이선스 브랜드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권명석은 “패션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이 ‘웅가로’의 우아하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뮤즈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랑’, 우아한 매력의 ‘마고’, 캣 아이 스타일의 사랑스러운 ‘베티’ 총 3종으로 오는 25일 저녁 20시 3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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