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의 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로라로라'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해양 스포츠 아이템을 선보였다.
최근 출시된 '스윔 라이프 컬렉션'은 래쉬가드를 비롯 원피스와 비키니 수영복, 워터 백과 타월 등 비치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시그니처 스타일로 자리잡은 세일러 카라 래쉬가드의 경우 다양한 컬러와 실루엣으로 디자인을 확장했다.
또 올해 대세 트렌드인 체크 패턴을 적용한 레트로 빈티지 풍 원피스와 비키니 수영복, 오버올 팬츠 스타일 스윔 슈트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재미 있고 즐거운 소녀들의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제품들이다.
'로라로라'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인 데일리 캐주얼부터 피트니스, 요가 라인을 포함한 스윔웨어까지 합리적 가격과 유니크한 디자인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자사몰을 통해 론칭한 후 현재 무신사, 29cm, W컨셉, 위즈위드 등 온라인 편집숍과 현재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 두타몰, 현대백화점 중동점, AK플라자 수원점 등에 입점해 있으며, 작년 가을 홍대 인근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열었다.
'로라로라' 2018 스윔웨어 컬렉션 |
이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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