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미, 하보배 디자이너의 'bpb'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 브랜드는 지난달 27일 신세계 강남점 '엘라코닉' 입점을 기념해 이달 6일까지 약 10일 간 파미에스트리트 분수대광장 앞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약 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스더러브스유' 콜래보와 'bpb' 컬렉션을 함께 판매했다. 최대 20%의 할인과 구매 고객 한정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pb' 엘라코닉 매장 |
'bpb' 파미에스트리트 팝업스토어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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