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 브랜드 컨설팅 사업에 나선다.
티그린의 신사업 '4XR LAB'은 룩북, 광고, 영상 등 대부분의 마케팅 툴의 제작과 홍보까지 대행하는 서비스다. 티그린은 현재 국내외 모델들로 구성된 모델 에이전시를 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홍보 마케팅에 미숙한 신규 및 기존 브랜드에 각 상황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티그린은 빅 사이즈 쇼핑몰 '4XR'을 10년간 운영하고 최근 미국 '칼하트' 총판권을 획득했다. 패션 사업은 물론 공유 오피스 'the 대박집'을 운영하는 등 지원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티그린의 지난해 매출은 190억원 규모였다.
티그린의 브랜드 컨설팅 신사업 '4XR LAB'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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