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나만의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다. |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는 올해 초 롯데 잠실점에 론칭한 ‘코치 크리에이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이달부터 롯데 본점, 신세계 영등포점, 신세계 동대구점에서도 진행한다.
‘코치’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뉴욕 본사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스폐셜리스트와 1대 1 컨설팅을 통해 이루어지는 서비스로 고객이 자신의 취향대로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해 ‘코치’의 신제품을 비롯한 핸드백과 클러치와 지갑, 스니커즈 제품에 코치 시그니처 장식 핀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배치해 디자인 해볼 수 있으며 어플에서 디자인이 완료되면 코치 장인의 작업으로 나만의 가방이 완성된다.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의 추가 론칭을 기념해 서비스를 받는 모든 고객을 상대로 ‘코치’의 티 로즈 핀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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