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프랑스 식사문화 예절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부산에 생겼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전개하는 유아동복 ‘컬리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프랑스 문화와 예절을 익힐 수 있는 ‘프렌치 식사 에티켓 클래스’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한세드림의 유아동복 '컬리수'가 부산에서 제16회 프렌치 식사 에티켓 클래스를 개최한다 |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컬리수’가 오는 24일 예년 대비 2~3배 이상 커진 1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 지역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세드림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석 가능한 시간대와 연락처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클래스는 런치코스(오후 12시~2시)와 디너코스(오후 5시~7시) 두 타임으로 나뉘어 열리며 참가는 5~8세 연령대의 아이 1명과 부모 1명으로 가족 당 2명 동반 응모가 가능하다.
장소는 부산 해운대구 센텀북대로에 소재한 프렌치 레스토랑 르꽁비브이며, 클래스 강사는 허찬 쉐프와 노윤수 소믈리에가 맡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랑스 식사예절을 전수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만 해도 ‘컬리수’를 포함해 한세드림의 각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5천원 상당의 쑥쑥 멤버십 포인트를 전원에게 증정한다. 적립은 오는 21일 일괄 진행되며, 사용기간은 내달 30일까지다.
또 현장에 초청되는 당첨자 모두에게는 행사 참가 외에도 ‘컬리수’ 우산, 동전지갑, 문구세트, 쿠션인형, 축구공, 양말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은수빈 마케팅 팀장은 “‘컬리수’ 브랜드의 인기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반영, 올해는 부산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꼬마 숙녀 신사 어린이들이 프랑스 식사 예절도 배우고 엄마 아빠와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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