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념일에 ‘비비안’ 속옷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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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고 산뜻한 디자인으로 기분 업

2018-05-09 오전 9:59:57



‘비비안’ 커플 파자마 세트


기념일 많은 5월, 마음을 전할 뜻 깊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입어야 되는 속옷은 어떨까.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속옷으로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전해보자.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파자마가 제격이다. 특히 면 소재 파자마는 피부 자극이 덜하고, 통풍이 잘 돼 어르신 선물로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우아한 주름 장식이 특징인 플리츠 소재 파자마는 몸에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용 파자마로 유용하다. 캐미솔, 팬츠, 가운으로 구성돼 드레시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비비안’ 면 100% 커플 파자마 세트(좌)와 플리츠 소재 파자마 세트(우)


5월 21일 부부의 날의 선물은 실용적이면서 로맨틱한 느낌의 커플 파자마가 좋다. 일과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에게 소홀해진 아내를 위해서 기분전환에 효과적인 섹시한 란제리나 슬립을 추천한다. 가끔은 화려한 속옷으로 기분을 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헤아려 선물한다면 다른 어떤 것보다도 센스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은은한 투톤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섹시한 블랙 컬러 란제리는 은은한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의 조화 덕분에 오묘한 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컵 하단에는 고급스러운 레이스 자수로 포인트를 주었다. 컵의 중심과 날개 부분은 메쉬 원단을 사용해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 날로, 그 해 성년이 되는 이에게는 인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날이다. 성년의 날에 받고 싶은 선물 중에 속옷세트가 항상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특별한 느낌을 주는 선물이 없다.
평소에는 도전하지 못했던 화려한 레이스가 더해진 로맨틱한 속옷은 선물을 받는 이에게 한껏 어른이 된 기분을 살려주기도 한다. 색상은 올 봄 유행하는 파스텔컬러로 20대가 가진 풋풋함과 상큼함을 돋보이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비안’ 블랙 컬러 란제리

‘비비안’ 파스텔 컬러 란제리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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