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가 지난 2일 부로 ‘밀레’ 총괄에 이태학 부사장을 전격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영원무역 출신으로 90년대 후반 K2코리아에 입사, 아웃도어 ‘케이투’와 ‘아이더’의 볼륨화를 주도했다. 지난해까지 LF ‘라푸마’ 총괄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번 이 부사장의 합류로 ‘밀레’가 어떤 방향성을 수립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기존 정재화 전무는 신규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별도법인 더릿지365 대표에 선임됐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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