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토머(대표 김재원)가 국내 미세방충망 전문 브랜드인 ‘촘촘망’에 이어 미세먼지 대비를 위한 공기청정 자연환기창 시리즈인 ‘더블랙’을 출시했다.
텍스토머, 자연환기창 ‘더블랙’ |
2016년 7월 대구프리스타기업에 선정된 텍스토머는 육성전담기관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주상호)과 협업, 시장의 요구를 바탕으로 한 ICT융합 홈케어 제품 기술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텍스토머는 미국 뉴욕의 세계적인 첨단 소재은행 머테리얼 커넥션(Material ConneXion)에 개발한 소재를 전시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국내 미세방충망 전문 브랜드인 ‘촘촘망’을 바탕으로 기능성 미세방충망제품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방충망(방범용, 아동추락방지 및 방호제품), 외풍차단 제품(3초 틈막이, 5중 틈막이, 틈새문풍지, 외풍차단풍지판)을 개발했다.
최근 출시한 자연환기창 ‘더블랙’은 외부 공기 유입 시 미세먼지를 차단함으로써 실내공기를 정화시키는 자연환기창 기능과 함께 빗물, 날벌레, 모기까지 막아주어 미세먼지 방충망 겸 미세먼지 창문필터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향후에도 텍스토머는 이같은 제품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패션산업연구원과 ICT기술을 융합한 홈케어 서비스 제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 김윤영 선임연구원은 “국내 중소기업이 실제 시장의 니즈를 바탕으로 한 응용제품화와 기술사업화형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는 것이 바로 한국패션산업원의 역할이며 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 ‘촘촘망’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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