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쁘앙(Bonpoint)'이 어린이 날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쿠튀르 라인의 글래머 드레스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쿠튀르 라인은 영화 <사브리나> 속 오드리햅번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됐다. 크리스틴 이마모라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진두 아래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자수, 스팽글, 타이다이 방식 등 다양한 기법이 만나 로맨틱한 라인으로 완성됐다.
특히 글래머 드레스는 은은한 광택의 루렉스 소재를 사용해 화려한 느낌을 주고 스트라이프 패턴을 가미해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퍼프 소매와 네크라인의 큐빅 여밈, 러플 디테일은 사랑스러움을 증가 시킨다.
또한, 안감은 면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좋은 아이들을 위해 착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봉쁘앙' 글래머 드레스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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