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노마드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가 늘씬한 다리 비율을 살려주는 ‘하이웨스트 진’을 선보이며 여성 라인 강화에 나섰다.
‘에프알제이’ 하이웨스트 진 |
‘에프알제이’가 시원한 여름 시즌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웨스트 진은 실제 허리선보다 청바지의 허리선을 높게 디자인해 전체적으로 다리 비율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패션 트렌드로 각광 받고 있는 레트로 분위기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스트레치성과 각기 다른 원단, 디자인으로 3가지 라인을 출시, 소비자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릎 절개 슬림스키니’는 높은 허리선을 따라 떨어지는 슬림한 스키니 핏에 여름을 겨냥한 가벼운 워싱 디테일로 시원한 느낌을 낼 수 있다. 허리에는 이너밴드를 내장해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으며, 무릎에는 절개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데님룩 연출이 가능하다.
또 ‘아이스카페 데님 앵클스키니’는 커피 원두를 액상 가공해 원사에 입힌 제품으로 체감 온도를 낮춰주고, 탈취력이 뛰어나다. 밝은 워싱 컬러감에 스크레치 포인트가 눈길을 끌며,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밑단 절개 앵클스키니’는 기존 데님보다 가볍고 탄성이 좋은 저온스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으며, 밑단에 절개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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