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인디안’ 18 S/S 화보 이미지 |
한 낮 기온이 20도 안팎을 웃돌며 봄기운이 완연하다. 하지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기온으로 아우터 선택에 공을 들이게 된다.
봄 아우터는 입고 벗기 편안하며 가벼운 소재의 사용으로 착용에 부담감이 없어야 한다. 또한, 일교차가 큰 만큼 땀이 금세 식기 때문에 배출된 땀이 옷에 머물러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우수한 통기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멋스러운 디자인을 더해준다면 감각적인 봄 패션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여줄 수 있다.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플라이 점퍼’ 시리즈를 선보였다.
우선 ‘인디안’ 플라이 점퍼는 캐주얼룩과 비즈니스룩의 경계 없이 어느 룩에나 매치해도 손색이 없는 남성 경량 바람막이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에 모던한 색감을 더해 세련미를 부각시켰으며,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통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부분적으로 펀칭 원단을 사용하여 청량한 착장감을 제공한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나들이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출장 및 여행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브루노바피 플라이 점퍼’ 역시 포멀과 캐주얼 라인 구분 없이 어느 스타일에나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남성 아우터로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청량한 터치감의 경량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되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룩에나 가볍게 걸쳐 입기 좋다.
남성 아우터와 함께 제안하고 있는 웰메이드 여성 봄 아우터 패션은 화사한 컬러감과 편안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데일리스트’ 플라이 점퍼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톤 다운된 핑크, 옐로우, 코랄 등의 산뜻한 컬러로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담아냈다.
움직임을 편안하게 해주는 기능성 소재와 땀 배출이 우수한 쿨맥스 소재 사용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접밴드 디테일, 자수 포인트 등을 디자인해 여성미와 함께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캐주얼한 느낌의 플라이점퍼지만 클래식한 컬러감과 세련된 실루엣으로 정장과 함께 매치해도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웰메이드에서 제안하는 남녀 바람막이 재킷 ‘플라이 점퍼’ 시리즈는 전국의 웰메이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 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웰메이드 ‘데일리스트’ 18 S/S 화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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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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