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이번 시즌 봄나들이 코디를 위한 ‘레터링 트러커 재킷’을 출시했다.
‘테이트’의 트러커 재킷은 뒷면에 자수 레터링이 들어가 있는 것이 포인트로, 여유롭게 입을 수 있는 세미 오버핏에 남녀 모두가 입을 수 있는 봄 아우터 상품으로 안성맞춤이다. 아이보리, 핑크, 민트, 베이지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테이트’ 고유의 섬세하고 모던한 무드와 레트로 유스컬쳐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테이트’ 매장과 '테이트'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의 봄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테이트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테이트’ 레터링 트러커 재킷 |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