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니아가 전개하는 여성 의류 브랜드 ‘로미스토리’가 마리오아울렛에 15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로미스토리’ 마리오몰점 매장 모습 |
‘로미스토리’는 지난달 롯데 김포공항점에 이어 이번에 새단장한 마리오몰 3관 2층에 입점했으며, 이달 말에는 홍대에 위치한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오프라인 매장 3개점을 선보이며 총 16개점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도입한 ‘로미스토리’ 매장 인테리어는 파스텔 톤 컬러와 자연 친화적인 플랜테리어 소품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 복합패션몰 안에서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쏨니아 김소영 대표는 “옷을 직접 입어보고 사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에 공감하고 온라인 쇼핑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오프라인 매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로맨틱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다양한 사이즈와 핏감을 선사하는 ‘로미스토리’의 다양한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