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간절기는 물론 여름철에는 실내외 온도 차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기 쉬워 긴팔 및 간절기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많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 ‘컬리수’가 이러한 니즈에 맞춰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할 간절기 아이템을 출시했다.
지난 시즌 대비 바람막이 점퍼 스타일의 물량을 늘렸으며, 긴팔 셔츠 및 긴 기장의 우븐 팬츠류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요루지, 냉장고, 얇은 폴리 쿠션지 등의 시원한 소재를 사용한 바람막이 점퍼와 긴팔 셔츠, 우븐 팬츠, 애슬레져 상하복 등 총 26종 36컬러로 구성됐다.
시즌 주력 제품 여아용 캔디 플레어 바람막이 점퍼는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되어 얇고 부드러운 촉감을 준다. 허리 라인에 플레어 포인트와 핑크, 옐로우, 민트 세 가지의 화사한 컬러감이 소녀다운 느낌을 선사한다. 디자인은 스트라이프와 캔디 패턴이 조화롭게 나염되어 있으며, 입고 벗기 쉬운 집업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남아용 플레이 바람막이 점퍼는 얇은 화섬의 홑겹점퍼로 여름 초기나 에어컨이 강한 실내에서 입기 좋다. 후드 측면 밑 왼쪽 가슴편 레터링 포인트가 특징이며, 흰색과 네이비 두 컬러로 구성됐다. 흰색 제품에는 곳곳에 블루 라인을, 네이비 제품에는 화이트 라인을 컬러 포인트로 넣어 디테일을 살렸다.
긴팔 셔츠 제품 요루 헨리넥 셔츠 풀오버는 스트라이프 우븐 원단에 자연스러운 요루 주름을 잡아 내추럴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차이나 카라에 단추가 달린 헨리넥 스타일로 댄디한 느낌을 주며, 소매 기장은 접어서 고정한 후 상황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특수 소재를 사용한 쿨 스윗 에슬레저 티셔츠와 팬츠는 땀 흡수 및 통풍이 잘되는 원단 특성상 긴팔, 긴바지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신축성도 뛰어나 야외활동, 체육활동 등에 활용하기 좋으며, 모기나 햇빛을 방어하기에도 유용하다.
‘컬리수’ 남아용 플레이 바람막이 점퍼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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