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오늘(13일)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입점 브랜드 개편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커먼그라운드 셀렉트샵이 기존 2층에서 1층까지 확장 오픈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1층은 여성라인과 샵인샵 쥬얼리, 유니섹스 라인 등 20여개 브랜드로 채워질 예정이다.
최근 핫한 ‘휠라’를 비롯 섬세한 컬러감의 여성브랜드 ‘라빠레뜨’와 국내 최초 패스트 리빙 브랜드 ‘버터’, 모던 세미 캐주얼 브랜드 ‘MMIC’, 스트릿 서브컬쳐 브랜드 ‘QT8’ 등이 새롭게 입점하며,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K-POP 스토어 ‘With drama(위드드라마)’가 확장 오픈한다.
이밖에 F&B 브랜드로는 수제 베이커리 브랜드 ‘lebreadlab(르브레드랩)’, 즉석떡볶이 레스토랑 ‘Sideshow(사이드쇼)’, 홈메이드 스타일 미국 요리를 선보이는 ‘GRAB-EAT(그랩잇트)’, 태국 현지의 맛을 전하는 ‘방콕야시장’, 커피 로스팅 브랜드 ‘180 커피 로스터스’ 등이 새롭게 입점한다.
커먼그라운드는 오픈 3주년 및 MD 개편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커먼그라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먼그라운드’ 3주년 기념 프로모션 포스터 |
성수동 ‘커먼그라운드’ 전경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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