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아인이 발탁됐다.
‘까르띠에’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론칭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날 대한민국 산토스맨으로 배우 유아인을 선정한 것.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키워드인 #BoldandFearless 라는 테마 아래 펼쳐진 이 날 행사에는 인터내셔널 산토스맨으로 발표된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코폴라, 시에나 밀러 등 헐리웃 A 리스터 셀레브리티들과 함께 한국의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배우 유아인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더욱 입체적인 디자인과 퀵 스위치로 착용자 스스로 스트랩 호환 및 브레이슬릿 길이 조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배우 유아인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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