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기어'의 스마트 스포츠웨어기어비트S |
좋은사람들(대표 조민)의 '바디기어'가 의류에 사물인터넷(IoT) 기술 적용해 신체 능력과 운동 정보 측정 및 분석해주는 스마트 스포츠웨어 '기어비트S'를 출시했다.
좋은사람들은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 핸디소프트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일상 생활에서 스포츠를 보다 전문적으로 즐기고픈 소비자를 위해 실시간 운동량 측정과 효율적인 기록 관리를 돕는 스마트 스포츠웨어를 개발했다.
'기어비트S'는 전도성 섬유기반 스포츠웨어, 디바이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용자가 운동을 하게 되면 자체 개발한 센서밴드가 적용된 탑웨어가 심박수와 체온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용자의 컨디션 지수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여준다.
상품은 디바이스에 체스트 벨트가 포함된 '스타터 팩'과 인체공학적 패턴 및 부위별 압박 설계로 운동능력 향상을 돕는 남성용 반팔 스포츠웨어 'M.A.X 기어비트 숏 슬리브'의 두 가지로 구성됐다.
박명환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팀장은 "속옷전문기업으로서의 28년간의 노하우와 IoT 기술이 만나 한 단계 발전된 스마트 스포츠웨어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좋은사람들은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속옷뿐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어비트S의 '스타터 팩'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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