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이어 두 번째 매장 오픈
‘피터젠슨’ 캐릭터 |
영국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이 오는 13일 명동 눈스퀘어점 1층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영국을 기반으로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자이너 피터젠슨이 이끄는 ‘피터젠슨’은 캐릭터 사업을 기반으로 패션, 잡화, 리빙, 문구류 등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이다.
사랑스러운 메인 캐릭터 토끼 피터와 함께 개성 넘치는 5명의 친구들 래미, 메이홍, 레스카, 노치, 로그로 구성된 키치한 감성의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미 국내에도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피터젠슨’ 관계자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이어 명동 눈스퀘어점 오픈은 한국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피터젠슨’의 첫 걸음으로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 유니크한 매력의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동시에 온, 오프라인 매장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터젠슨’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다양한 소식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터젠슨’ 신세계 센텀시티점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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